




아, 그분은 저희 체육관 트레이너고...
관장은 전데요...

▶ 이름 |엘리자베스 르 블랑
▶ 나이 / 신장 |15세 / 157.2 cm
▷ 성격 | 차분한 / 책임감 강한 / 고집있는/ 노력파 / 배틀스위치
아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큰소리를 내며 웃는다던가, 장난스러운 행동은 하지
않는 편이다. 높임말과 차분하게 사람들과 대화하고 배틀에 임하는 모습이 관장의
위치에서 성실하게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걸 증명한다.
그 덕분에 체육관의 연상 트레이너들에게 어른스럽다는 평을 받고 있지만
결국 아이는 아이인 건지. 어리다는 이유로 챌린저에게 무시 어린 시선을 받는
일이 생기면 도전 자체를 받아주지 않는 고집과 고고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눈 앞에 있는 상대에게 예와 최선을 다하세요."라고 한소리를 하기도.
관장의 입장으로 있을 때는 평소 표정 변화가 큰 편은 아니라서 그런 건지,
성장하고 나아가는 트레이너를 볼 수 있는 배틀에서의 그의 표정은 유독 즐거워
보인다. 관장의 자리에서도 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체육관 트레이너들에게 좋은
모습을 비추고 있는 편.
▷ 출신지 |칼로스지방 백단시티
▷ 특징 |배지를 전부 모으지는 못했었지만, 13살의 첫 짧은 모험에 베테랑 트레이너가 됐다는 결과를 얻어내고 르 블랑 가문의 막내로써 주목을 받았다. 라이 지방의 캠프가 끝난
이후 잠시 휴식시간을 거친 뒤 칼로스 지방을 순회하며 챌린지를 했고 배지를 전부
모은 뒤에는 다시 라이 지방으로 돌아가 마지막 배지를 받기 위해 챌린지를 시도했고
성공했다.
1년이라는 그리 길지 않는 시간 속에서 르 블랑보다는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배틀 하우스에서 연승을 기록하면서 세간에서도 종종 관심을 받았다.
그러면서 우연히 권유받게 된 것이 관장직. 스스로 어린 나이라는 걸 알기에 처음에는
거절을 했었지만 어려서 무리라고 정의하는 콤플렉스를 벗어날 수 있을 것 같기에,
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기회가 온 것 같다는 생각에 관장 자리를 수락했다.
관장 자리를 받은 지 오랜 기간이 된 것은 아니라 외부인들은 다른 연상의 체육관
트레이너가 관장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럴 때마다 자기소개를 하는 게 아무래도 멋쩍은 모양이지만 그를 잘 아는 경우의 사람은 가문의 무게도 알고 있기에
체육관에서 크게 긴장하는 챌린저도 존재한다. 오히려 모르는 게 약이다.라는 느낌.
체육관은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이 들어 엘리트 가문에서 살아온 그의
취향을 보여준다. 체육관의 룰은 3명의 트레이너와 배틀하고 승리를 해야 한다는
조건이 걸려있으며 그 덕에 천천히 한 계단, 한 계단을 올라가야 정상에 도착한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챌린저들 사이에 말이 돌기도 한다.
그의 에이스 포켓몬 자리를 담당하고 있는 캥카의 새끼는 함께 있던 오랜 시간을
증명하듯 다른 캥카의 새끼보다 몸짓이 큰편이다. 늘 옆을 차지하고 있는 블래키와
모던한 체육관에 악타입 관장이라고 착각을 받기도 한다고.
다양한 타입을 다뤄봤기 때문에 여러 타입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편이다. 체육관에
나서지 못하는 다른 타입의 아이들을 위해 챌린저가 없는 날이나 일정 날을 잡아서
배틀 하우스에 들리기도 한다.
글로리어스 더치스

CHALLENGER TRIAL
GYM ABILITY
도전자는 체육관 관장과 3 vs 3 의 룰로 배틀한다.
코르 아 코르 : 두 포켓몬이 같은 분류의 기술을 사용할 경우,
도전자의 포켓몬은 공격과 특수공격이 2랭크 하락한다.



해피너스 ♀|알낳기·작아지기·맹독·냉동빔
???
자연회복|아름다운허물

폴리곤2 |속임수·맹독·HP회복·냉동빔
???
애널라이즈|진화의휘 석

M캥카 ♀|속이다·이판사판태클·지진·기습
???
배짱 → 부자유친|캥카나이트









